우리회사 FC의 비전은 관리자로의 도약에 있습니다.

이것은 본인이 FC 시기에 경험했던 고객에 대한 열정을 동료에 대한 열정과 헌신으로 성숙시키는 것이며, 리더십과 대인관계를 바탕으로 조직의 리더로 성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회사는 FC가 팀의 리더로 성장하여 최고의 관리자인 본부장이 되는 것을 FC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의 비전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FC의 선임관리자가 FC를 새로운 관리자로 육성하고 성장시키는 것은 선임관리자의 미덕이 아닌 의무로 생각합니다.
이것은 FC의 성장과 관리자의 성장, 그리고 회사의 성장이 밸류체인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그래서 우리는 프라임에셋을 비전 공동체라고 부릅니다.

나 자신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곳.
일에 대한 열정이 나의 고객, 나의 가족, 나의 동료,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행복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곳.
프라임에셋은 행복을 추구하는 기회의 도약대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비전을 공유하는 공동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