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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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9회 작성일 19-03-2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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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큰회사 보다는 가장 튼튼한 회사를 추구하는 프라임에셋 "


프라임에셋 영업가족은 2019년 1분기 기준 10,150여명의 영업가족과 함께 일하고 있으며

일반 보험사중 상위사 규모의 인원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회사가 추구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프라임에셋 이용진대표는 항상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망하지 않는 회사를 만드는게 프라임에셋 영업가족을 위한 최선의 노력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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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사실과 다르게 편집되었습니다.)



한 금융신문사 기사를 발췌했습니다.


프라임에셋은 지난해 생·손보 합산 매출총액이 2,275억3,700만원으로 2017년 2,115억3,400만원 대비 증가했다.

GA의 매출은 위탁제휴를 맺은 보험사의 판매 수수료와 시책을 합한 금액이다.

프라임에셋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39억6,800만원을 기록, 이전 연도 39억5,100만원 보다 늘었다.

2018년 말 자본금은 148억9,600만원으로 지난해와 변동이 없었다.  프라임에셋의 자본금규모는 GA업계 1위다.

프라임에셋은 현금유동성이 풍부해 오는 4월부터 생보 임차지원금지에 따른 지원금 반환도 자체 유보금으로 해소했다.


◇ 손보상품 불완전판매율 0.1% 아래로 ‘뚝’

프라임에셋의 불완전판매율은 생보는 소폭 하락했지만 손보는 안정된 모습을 지속했다.

2018년 생보상품 불완전판매 비율은 1.09%로 지난 2016년 1.03%, 2017년 0.91%에 비해 다소 후퇴했다. 

프라임에셋의 지난해 생보상품 불완전판매는 .......,


보험매일 신문 임근식기자의 글에서 발췌

http://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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