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점(GA) 경쟁력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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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5회 작성일 18-11-0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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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대리점(GA) 경쟁력시리즈 2 - 시대적흐름


보험사, 힘이 커져가고 점점 길들여지지 않는 GA에 대한 견제 확대

"보험대리점(GA)이 커지는 이유는 소비자가 원하는 방식에 가장 부합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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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공룡'으로 성장한 독립보험대리점(GA)에 대해 규제를 강화하려는 시도가 최근 들어 커지고 있다.
보험대리점(GA) 소속 보험설계사 수가 급증하면서 중소형 보험사보다 큰 영향력을 가진 대형 보험대리점(GA)를 보면서 보험사들은
"꼬리(GA)가 몸통(보험사)을 흔드는 상황" 이라고 불안감을 내 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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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보험대리점(GA) 업계는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GA에 대한 인식전환이 시급하다"고 맞선다.
향후 보험 산업이 제조(보험사) - 판매(GA)로 재편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까지 제기된다.
보험사와 GA는 제조기업과 유통사 간의 역학관계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이들이 각자 가진 / 고객 장악력 / 대형화 유무 / 브랜드 파워에
따라 힘의 관계가 엎치락 뒷치락 하는 양상이다.

보험사와 GA 간의 힘의 관계는 시간이 흐르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변모 해 왔다.
원시 GA라 할 수 있는 대리점은 손해보험에서 먼저 시작됐고, 생명보험에서 선진화됐다.
전속조직이 판매를 주도해온 상황에서 보험사는 직접 손이 닿지 않는 대리점도 영업에 활용하면서 보험사와 GA간의 관계가 시작됐다.
90년대 부터 현재까지 보험사 퇴직 인력이 대리점에 재배치 되고 겸업과 부업조직을 육성하면서 대리점은 점차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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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에 있어서 보험대리점(GA)은 이중적 양날의 검같은 대상이다. 특히 보험사의 태도는 이중적인데 대략 이런 이유에서다.

1. 보험대리점(GA)을 통해 영업 실적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싶지만 많은 비용을 쓰고 싶지는 않다.
2. 자기 채널이 아니지만 통제는 하고 싶다.
3. 보험대리점(GA)이 전속조직을 과다하게 유출시키거나 비중이 느는 것 용인하기 힘들다.


                                                            발췌 김남희 EBN 금융증권부 기자
                                        기사원문 보기-->            http://www.ebn.co.kr/news/view/960462


지금부터는 글쓴이의 개인적 생각이다.

1번의 경우 보험사가 같은 실적을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는 비용이 보험대리점(GA)보다 전속조직이 더 적을까?
2~3번 물론 보험사를 이해를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금융시장의 유통구조의 변화를 받아 들여야 할 것이며 수익성면에서 
GA를 멀리하기에는 너무나 매력적인 채널이란걸 잊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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