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인사위원장 고승기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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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67회 작성일 18-08-0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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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돈에 손대지 말거라!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서 나고 자란 고승기이사.

이 지 역에 대형 스파가 들어서면서 농사를 짓던 사람들은 다들 돈을 벌었다는데, 그의 집은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했다.

아버지와 형이 모두 공무원이어서 가진 땅이 없었기 때문 이다. 더군다나 청렴함을 생명처럼 여겼던 아버지 때문에

시골에 살면서도 세를 전전했다는 고승기이사은 이런 일화를 털어 놓았다.

“아버님이 나름 고위직 공무원이었는데 집에 가면 늘 포대 자루에 담긴 돈이 놓여있었어요.

아들 군대 빼달라고 가 져온 돈이었는데 어려서 뭔지 잘 몰랐죠. 어머니한테 이 돈 내가 쓰면 안 되냐고 했다가 형한테 정말 심하게 두들 겨 맞은 적도 있었지요.

” 부전자전이라, 현재 예산군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 는 고승기이사의 형 또한 성품을 짐작할 만 하다.

아버지는 늘 돈 포대를 보면서 화를 내셨고, 어머니는 돈을 돌 려주러 가는 것이 나름 일 아닌 일이 되어 버렸다.

물론 고승기이사 또한 그러한 집안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직하고 곧은 사고를 갖게 되었다.

1억을 포기하며 선택한 <프라임에셋> 해외의 GA시스템에 관심이 많았던 고승기이사는 법인 의 비중이 큰 선진국의 보험 구조에 주목했고,

18군데의 GA를 돌아다녔다. <프라임에셋>도 그 중 한 곳이었다. “<**에셋>이라는 GA에서 1억을 준다고 약속했어요. 고민 되더라고요.

근데 이 업계를 다녀보면 사탕발림이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프라임에셋>을 관찰해 보니까 다른 곳이랑 달랐어요.

제가 승진을 거듭했던 유통회사랑 비슷한 면이 많더라고요.

후발주자로 시작하지만 노력하 면 지사장도 되고 본부장도 될 수 있는 구조가 정말 마음 에 들더라고요.

팀원들 모아놓고 얘기를 했죠. 1억을 준 다는 <**에셋>도 있고 아무것도 안 주는 <프라임에셋> 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곳은 <프라 임에셋>인 것 같다.” 그렇게 <프라임에셋>과 인연을 맺게 된 고승기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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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이라는 GA에서 1억을 준다고 약속했어요.

 고민 되더라고 요. 근데 이 업계를 다녀보면 사탕발림이 정말 많거든요. ……

팀원들 모아놓고 얘기를 했죠. 1억을 준다는 <**에셋>도 있고 아무것도 안 주는 <프라임에셋>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곳은 <프라임에셋>인 것 같다. ​

이윤 대표님의 말 한마디와 신뢰로 고승기이사는 재도약의 힘을 얻었고, 재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그토록 기다 렸던 영업본부로 독립하게 되면서 <프라임에셋>에서의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19본부 아카데미 Skill Up! ‘남과 같다면 성공할 수 없다’는 좌우명을 갖고 있는 고승기이사.

가 <프라임에셋>에서 남들과 달라지기 위 해 선택한 방법은 교육이었다.

“일 년 동안 리쿠르팅을 안 했어요.

우리가 몸소 체험을 하고 <프라임에셋>을 확실히 알고 나면 리쿠르팅을 하자 고 했거든요. 시작은 더뎠죠.

우리가 먼저 알아가는 시간 이 필요했으니까.”

당장의 성과를 포기하고 7명의 기존 멤버들만으로 1년을 꾸려갔던 고승기이사는 <프라임에셋>을 완벽하게 파악 하는 데

1년의 시간을 보낸 뒤 신입사원을 뽑았고, 바로 교육에 들어갔다.


“유통회사에서 일하면서 확실하게 배운 게 있어요. 내가 아는 건 후배들에게 모두 가르쳐 줘야 한다.

다른 사람들 보면 내 걸 가르쳐주면 내가 진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생 각은 달라요.” 그는 신입사원들의 교육에 모든 걸 쏟았다.

교육 진행비, 식대에 타 지방에서 일하는 신입사원들을 위해 숙박비까 지 지원하면서 매달 250만 원의 비용 지출을 감수했다.

“그렇게 교육을 통해 훌륭하게 성장한 친구가 최용희, 김 성호 두 사람이에요. 최용희 사원은 매달 500만 원, 김 성호 사원도 400만 원 가까이 버니까 모범적이죠.

이제 는 그 친구들이 신입사원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어 있 을 정도니까요.

” 고승기이사는 신입 사원 교육에 이어 기존 사원들의 ‘스 킬업(Skill Up)’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19본부 직원 모두 에게 끊임없는 교육의 장을 열어주고 있다.

신입 사원 교육에서 스킬업 교육에 이르기까지, 다른 영업본부에 비해 그가 19본부의 운영에 투자하는 액수는 상당했다.


“당시 월 평균 천오백 정도 버는데 사업비만 천만 원 정도가 나 가지요. 어차피 저는 단기간에 수익을 내려고 하는 게 아 니니까 아깝지는 않아요.”

교육 받은 사원들이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다는 고승기이사의 영업19본부.


대부분의 본부장 들이 신입 사원 교육에 들어간 원금을 회복하는 기간이 너무 길다고 생각하지만 그는 벌써 큰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며 싱글벙글이다.

 하지만 교육을 다 받은 팀원들이다른 곳으로 빠져나갔을 경우 그의 노력은 물거품이 될 수도 있을텐데도 그의 생각은 긍정적이었다.

“그런 위험 부담은 충분히 감수하고 시작했지요.

하지만 우리 본부는 이직률이 5%가 되지 않아요. 우리 본부에 있으면 자신이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되는 모양 이에요.

그리고 <프라임에셋>이니까 그런 위험은 더 적 어지죠. 밑에 직원들이 성장하는 것이 나를 성장시키는 힘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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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도 기본을 중요시하고 있다.

그 기본은 자기의 자존심이라고 이야기하는 고승기이사

프라임에셋 창사 이례 단 한 번도 연도대상 개인 시상을 놓쳐본 적이 없는

그의 목표는 따로 있다.

아직까지 그 목표가 무엇인지 필자에게 이야기를 안 하고 있다.

그가 지금까지 쌓아놓았던 많은 것들로 의해 19본부 영업 가족 및 다른 본부장들에게

높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는 그는 프라임에셋 인사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전국을 돌아다니며 본인과 상관없는

타 본부 영업 가족의 민원과 아픔을 까지 달래주며 올해도 10만Km를 주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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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주변에는 사람이 많다.

필자인 나는 그게 제일 부럽다.



프라임엣세 대전충남,호남지역 담당

고승기 이사(프라임에셋 인사위원장)   :  042-381-2891 , 010-8000-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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